어떻게 이 일을 시작하게 됐나요?
지인이 먼저 이 일을 시작했고, 추천으로 입사했습니다. 타국이라 걱정이 많았지만 지인이 6개월 동안 너무 즐겁게 생활하는 모습을 보고 필리핀이라는 점에 대한 불안이 해소되어, 안심하고 입사를 결정하게 됐습니다.
하루 일과가 어떻게 되나요?
출근해서 헤어·메이크업 체크를 받고 근무합니다. 오버타임 없이 정시 퇴근할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무경험이었는데, 교육은 실제로 어땠나요?
교육 기간에 게임 룰과 딜링 동작, 방송에 대해 배웠고 4주 만에 실전에 투입됐어요. 영어를 못했지만 조금씩 배워가며 점차 동료들과 소통이 가능했던 점이 제일 좋았습니다.
게임 프레젠터라는 직업, 해보니 어떤가요?
지원 전부터 게임 프레젠터에 관심이 있었고 되고 싶었던 사람으로서, 직접 와서 전문가가 되어 보니 재미있습니다.
지원을 고민하는 분에게 한마디
타국살이가 겁나고 무섭게 느껴졌지만 의외로 안전하고, 집까지 가는 차량도 지원해 주고, 무엇보다 복지가 너무 좋아서 — 고민하는 시간이 아까워요.